협회장 인사말 | 한국문화예술총협회

협회장 인사말

 안녕하세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여러분! 홈페이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한국문화예술총협회 회장 안선영입니다.
우리 협회는 개인 홈페이지 더퀸엔터테인먼트.com 사이트에서
한국문화예술총협회 이름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눈부신 도약과 성장으로 문화예술 콘텐츠를 이어갈 수 있도록 여러분 함께 응원해 주십시오.


 대한민국은 세계의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나라로서 그 중심의 서 있습니다.
나비효과가 불러온 연쇄반응의 사례로 K팝 돌풍을 일으킨 방탄소년단 BTS만의
특유의 음악세계와 톡톡 튀는 퍼포먼스는 전 세계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렇듯 문화예술이 주는 매력의 힘은 대단합니다. 전문 분야의 예술인 또는 직접적인
예술가는 아니더라도 문화를 이해하고 즐기려는 공통 관심사가 맞닿아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우리 협회 문화축제 행사를 함께 즐기며 얻어지는 시간은
삶의 활력과 나의 성장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문화예술의 장을 통해 각 지역의 특산품을 알리고 이를 찾는 방문객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져 더 즐겁고 더 건강한 삶을 비롯하여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우리 협회의 슬로건은 “금의환향 하세요”입니다.
모두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주요연간행사로 봄에는 전라남도 장흥군에 위치한
역사의 현장 해동사를 찾아 묵념을 올리는 시간을 갖습니다.
1955년 10월 27일 안중근 의사의 큰딸 故 안현생(1902-1959) 선생이
안중근 의사의 영정사진과 위패를 모신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사당입니다.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봄 축제로서 3월 25일은 안중근 의사의 나라 사랑 정신을 계승 발전해 나아가자는 의미를 두어 추모제 전야제 행사로서 해동사 전국가요제를
개최합니다. 추모제 당일인 3월 26일은 장흥군에서 주최하는 봉행식에 이어 해동사의 안중근 의사 플래시 몹 공연이 펼쳐집니다.

 우리의 삶의 가치와 행복을 추구하는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론’ 정신의 메시지는 후세들에게 큰 교훈이 되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은 금방 끝날 것
같았지만, 장기화되면서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평화로운 삶과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고 애국심이 살아납니다.

 조선시대 양반의 꽃으로 일컫는 능소화가 흐드러지게 핀 여름에는 브런치 음악회로 버스킹을.

 가을에는 풍요로운 한 해를 기원하며 양평의 가을볕을 만납니다. 동화처럼 아름다운 양평의 가을빛은 더욱 아름답습니다.
마치 숨이 멎을 듯한 자연의 바람 소리에도 귀 기울여 봅니다. 가을 정취를 담은 짙은 양평의 낮과 밤이 교차되는 별밤을 선사합니다.
이 여운이 주는 느낌은 잊지 못할 추억의 밤이 될 것입니다. 별밤이 아름다운 양평으로 오세요.

 또 하나의 선물이 된 노래로서 “별밤 양평 전국가요제”의 주제곡이 탄생되었습니다.
1980년 당대 최고 인기 가수이자 88년 서울올림픽의 개막식 선수단 입장곡으로 선정된 “바람 바람 바람” 노래로 가요계에 돌풍을 불러온 김범룡 씨가
우리들에게 또 한 번의 감동의 시간을 선사해주실 노래 “별 밤”(작사 안선영/ 작곡 김범룡/ 노래 김범룡)은 음원싸이트에서 발매되어 뮤직비디오가 공개됩니다.

 우리의 영원한 연인이 된 김범룡 씨와 함께하는 양평의 별밤 열기는 생각만으로도 벌써 후끈해졌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김범룡 씨를 힘찬 격려와 더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그리고 겨울에는 1년간 열심히 생활했던 그 길목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고마운 분들을 찾아뵙고 기억하는 시간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첫 눈을 기다리는 설렘으로 모닥불을 피울 수 있는 화로 앞에서 즐기며 음악이 있는 겨울 테마도 기대해 주십시오.

 우리 협회의 다채로운 일정을 미리 검토하셔서 적극적인 참여로 여가생활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협회에서 추진하는 공연의 목적은 모두가 여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함께 즐기며 아름다운 음악 선율 안에서
건강한 삶과 웃음을 나누며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잘 사는 사회를 기원하는 의도를 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5월 11일

(사) 한국문화예술총협회 회장 안선영